윤태형이 한국의 빠른 인터넷을 이용해서
1GB가 넘는 사진들을 순식간에 업로드를 하엿다 ㅋ
그걸 난 밤새도록 받앗지 -_- 컴터 수고햇삼~
아무튼 그래서 생각보다 빠르게! 친퀘테레 포스팅을 할수 잇게 되엇다!
스페샬 땡쓰투 윤태형! ㅋ
가난하고? 시간많은? 우리들이 애용하는 기차는 바로 레죠날레~ Regionale 인데 가장 싸다!!!
머 우리나라 무궁화호정도? 아무튼 R기차를 이용해서 친퀘테레로 고고씽~
하는데 직행이 잇을리가 잇나? 제노바에서 기차를 갈아타고 친퀘테레로 가는 길인데
지중해 바닷가를 바로 옆에 두고 기차가 달리더라고 +_+
이쁜 코스엿음 ㅋㅋㅋ 다음날 친퀘테레를 위한 맛배기엿달까?
예상외로? 번화햇던 라 스페지아!!!
친퀘테레 간다더니 라 스페지아?라니? 라며 의문을 품는다면! 당신은 착실한 사람 ㅋ
맛간을 이용해서 친퀘테레가 먼지 이야기 해보자면
친퀘(Cinque) + 테레(Terre)로 이탈리아어를 풀어보자면 다섯(Cinque) 마을(Terre) 쯤 된다
가이드북의 설명을 덧붙이자면
"리구리아 해에 면한 급경사의 바위벽에 집을 지어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는 다섯 곳의 어촌을 통틀어 친퀘테레라 한다.
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는데, 지금도 육로로 갈 수 있는 교통 수단은 없어 이곳에 가려면
'라 스페지아'에서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열차를 타든지 배를 타야 한다."
대충 감이 잡히지? ㅋㅋㅋ 그러니깐 라 스페지아는 친퀘테레를 관광하기 위한 베이스캠프쯤 된다 이거지! 유후~
다음날 아침일찍!은 아니고 느즈막히 -_- 일어나서 친퀘테레 관광 시이작~
첫 마을 리오마조레에 도착하자마자 반기는 것은 바로 바다!!! +_+
기차역이 정동진역 모냥 바다 바로 옆에 잇다~ 꺅~ ㅋㅋㅋ
기념사진 한방 찍고 ㅋ 근데 역광이라? 내 얼굴이 잘 안보이는군 ;ㅁ;

다섯 마을 사이를 기차가 이어주지만 동시에 하이킹도 할수있게끔 코스를 만들어 놧다
저기 산중간에 길들 보이지 +_+ 저게 바로 산책길이다 ㅋㅋㅋ
그리고 여긴 4개의 산책길중 가장 짧은(30분정도 걸린다네?) 그리고 가장 유명한
사링의 길이다! Via dell'Amore 유후~
하.지.만. 저날 날씨는 저리 좋은데 파도가 심하게 치는 바람에
모든 산책길을 폐쇄했다 -_- 정말이지 파도가 산책길까지 높이 올라오더라고 ;ㅁ; ㄷㄷㄷ

마을의 대략적인 분위기!
첫번째 사진은 심하게 기울어져 잇구나 -_-
하하하
마을에서 나름대로 꼭대기에 올라갓더니
성당이 역시나 자리잡아 있고 그 옆에 바다를 향해 벤치가 있었다
제주도의 쉬리벤치가 생각낫다 ㅋㅋㅋ
다음으로 두번째 마을이 아닌 마지막 다섯번째 마을인 몬테로소로 슝~ 갓다
(마을과 마을 사이가 기차로 한 3분? 되려나? 내리기 귀차나서 마지막 마을까지 왓다 ㅋ)
여긴 다섯마을중 가장 번화한 마을인데 여기도 역시나 역에서 나오자 마자 해변이 나를 반겻다!!! +_+
심지어 모래사장도 잇엇음 ;ㅁ;

요로코롬 생겻다! ㅋㅋㅋ 이쁘긴 이쁘드라 +_+
윤태형 첫 등장~~~ 히히
파리에서 만난 형인데 내가 꼬셔서 귀국일자를 미루고 밀라노에 왓다 ㅋㅋㅋ

날씨도 좋고 해서 길거리서 까페라테와 맥주를 마셧다! 흐흐흐
당근 난 맥주 +_+
저 맥준 맛도 그저그런 이탈리아 맥주 -_- 싸서 마셧다 ㅋㅋㅋ
근데 사진을 보면 알겟지만 이 동네 굉장히 따뜻하다 +_+
저날이 정확히 12월 3일인데도 저렇게 가을?옷차림으로 다닐수 잇엇다
물론 낮에만 해당되는 얘기긴 하지만 말이다 ㅋ
동네가 바닷가동네임과 동시에 산동네라 여기도 함 올라가봣다!
역시 산에 올라갓더니 교회가 있고 그 옆에 납골당이 있드라 ;ㅁ; 조금 무시무시~
음, 이건 내려오는 길에 찍은 바다! 선인장이 몇개 눈에 띄드라
잘꾸며나서 그런지 난 이 마을이 젤 맘에 들드라!!!
니스해변도 이런 느낌일까? 유후~
다음 마을은 베르나짜! 저기 보이는 게 바다다 ㅋ 신기하지? ㅎㅎ
바닷가쪽으로 갓더니 파도가 엄청나게 치고 있엇다!!! 으악 ;ㅁ;
방파제를 다 잡아먹어버렷다 -_-
저멀로 몬테로소가 보이는군하!!! +_+
으흐흐
항구?방파제에서 바라본 마을의 모습!
알록달록 집들이 이쁘구나!!!
그네를 발견!!! 안 탈수 잇나? ㅋㅋㅋ
바로 고고싱~~~
역에 있던 기념품점?에 있던 베르나자 돌멩이! 나름 이쁜것 같다 ^-^;;
다음 마을인 마나롤라역에 도착!!!
여긴 심하게 바닷가옆이다 -_-
근데 이건 머지?
윤태형이 찍은것 같은데 ㅠㅠ 무덤인가? 흠
아무튼 분위기가 오묘한것 같다
마나롤라에서 코르닐리아로 가는 산책길이 살짝? 열려 잇길래
산책길을 따라 좀 걸어가봣다~ (끝까지 열려잇을줄 알앗는데 ㅠㅠ 중간에 막혀잇어서 되돌아 왓다 ㅠㅠ)
역시 둘이 다니니 인물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좋군 ㅋㅋㅋ
저기 멀리 어렴풋이 옆마을로 추정되는 집들이 보이는군! +_+

산책길 따라 쭉~ 가다가
막힌거 알고 다시 되돌아 오고 잇다 ㅠㅠ
근데 확실히 산책길에서 보는 풍경이 이쁘긴 이쁘드라 +_+
(그래서 원래 산책길을 걷는것도 돈을 내야 한다! 얼씨구~)
캬~ 이게 바로 친퀘테레다!!!
반갑다 파란하늘~~~
해가 뉘역뉘역 지는구나!
이제 마지막 마을 하나만 남앗군!!! +_+
자, 여기가 코르닐리아다!
끝
진짜 기차에서 내려서 사진 찍고 돌아갓다 -_-
그냥 다섯번째 마을까지 와보니
구지 돌아다녀야 하나 싶어서 ;ㅁ; 비슷한거 같더라고!
하하하
이렇게 해서 친퀘테레 관광은 끝이 낫다!!!
처음부터 빡시게 돌아댕기는 여행?을 하는게 아니라
느긋하게 풍경 구경이나 하면서 쉬자?라는 생각으로 간거라
그냥 찬찬히 바다보고 해서 좋앗다~
사실 친퀘테레 구경하면서 제주도가 많이 생각낫다 ㅠㅠ
가고싶다 제주도 ㅠㅠ
마지막으로 돌발퀴즈!
여긴 어느 마을일까요??? +_+
맞추면 ;ㅁ; 진짜로! 기념품선물 잇습니다 ㅋㅋㅋ
1GB가 넘는 사진들을 순식간에 업로드를 하엿다 ㅋ
그걸 난 밤새도록 받앗지 -_- 컴터 수고햇삼~
아무튼 그래서 생각보다 빠르게! 친퀘테레 포스팅을 할수 잇게 되엇다!
스페샬 땡쓰투 윤태형! ㅋ

머 우리나라 무궁화호정도? 아무튼 R기차를 이용해서 친퀘테레로 고고씽~
하는데 직행이 잇을리가 잇나? 제노바에서 기차를 갈아타고 친퀘테레로 가는 길인데
지중해 바닷가를 바로 옆에 두고 기차가 달리더라고 +_+
이쁜 코스엿음 ㅋㅋㅋ 다음날 친퀘테레를 위한 맛배기엿달까?

친퀘테레 간다더니 라 스페지아?라니? 라며 의문을 품는다면! 당신은 착실한 사람 ㅋ
맛간을 이용해서 친퀘테레가 먼지 이야기 해보자면
친퀘(Cinque) + 테레(Terre)로 이탈리아어를 풀어보자면 다섯(Cinque) 마을(Terre) 쯤 된다
가이드북의 설명을 덧붙이자면
"리구리아 해에 면한 급경사의 바위벽에 집을 지어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는 다섯 곳의 어촌을 통틀어 친퀘테레라 한다.
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는데, 지금도 육로로 갈 수 있는 교통 수단은 없어 이곳에 가려면
'라 스페지아'에서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열차를 타든지 배를 타야 한다."
대충 감이 잡히지? ㅋㅋㅋ 그러니깐 라 스페지아는 친퀘테레를 관광하기 위한 베이스캠프쯤 된다 이거지! 유후~

첫 마을 리오마조레에 도착하자마자 반기는 것은 바로 바다!!! +_+
기차역이 정동진역 모냥 바다 바로 옆에 잇다~ 꺅~ ㅋㅋㅋ
기념사진 한방 찍고 ㅋ 근데 역광이라? 내 얼굴이 잘 안보이는군 ;ㅁ;


저기 산중간에 길들 보이지 +_+ 저게 바로 산책길이다 ㅋㅋㅋ
그리고 여긴 4개의 산책길중 가장 짧은(30분정도 걸린다네?) 그리고 가장 유명한
사링의 길이다! Via dell'Amore 유후~
하.지.만. 저날 날씨는 저리 좋은데 파도가 심하게 치는 바람에
모든 산책길을 폐쇄했다 -_- 정말이지 파도가 산책길까지 높이 올라오더라고 ;ㅁ; ㄷㄷㄷ


첫번째 사진은 심하게 기울어져 잇구나 -_-
하하하

성당이 역시나 자리잡아 있고 그 옆에 바다를 향해 벤치가 있었다
제주도의 쉬리벤치가 생각낫다 ㅋㅋㅋ

(마을과 마을 사이가 기차로 한 3분? 되려나? 내리기 귀차나서 마지막 마을까지 왓다 ㅋ)
여긴 다섯마을중 가장 번화한 마을인데 여기도 역시나 역에서 나오자 마자 해변이 나를 반겻다!!! +_+
심지어 모래사장도 잇엇음 ;ㅁ;


윤태형 첫 등장~~~ 히히
파리에서 만난 형인데 내가 꼬셔서 귀국일자를 미루고 밀라노에 왓다 ㅋㅋㅋ


당근 난 맥주 +_+
저 맥준 맛도 그저그런 이탈리아 맥주 -_- 싸서 마셧다 ㅋㅋㅋ
근데 사진을 보면 알겟지만 이 동네 굉장히 따뜻하다 +_+
저날이 정확히 12월 3일인데도 저렇게 가을?옷차림으로 다닐수 잇엇다
물론 낮에만 해당되는 얘기긴 하지만 말이다 ㅋ

역시 산에 올라갓더니 교회가 있고 그 옆에 납골당이 있드라 ;ㅁ; 조금 무시무시~
음, 이건 내려오는 길에 찍은 바다! 선인장이 몇개 눈에 띄드라

니스해변도 이런 느낌일까? 유후~


방파제를 다 잡아먹어버렷다 -_-

으흐흐



바로 고고싱~~~


여긴 심하게 바닷가옆이다 -_-

윤태형이 찍은것 같은데 ㅠㅠ 무덤인가? 흠
아무튼 분위기가 오묘한것 같다

산책길을 따라 좀 걸어가봣다~ (끝까지 열려잇을줄 알앗는데 ㅠㅠ 중간에 막혀잇어서 되돌아 왓다 ㅠㅠ)
역시 둘이 다니니 인물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좋군 ㅋㅋㅋ
저기 멀리 어렴풋이 옆마을로 추정되는 집들이 보이는군! +_+


막힌거 알고 다시 되돌아 오고 잇다 ㅠㅠ
근데 확실히 산책길에서 보는 풍경이 이쁘긴 이쁘드라 +_+
(그래서 원래 산책길을 걷는것도 돈을 내야 한다! 얼씨구~)



이제 마지막 마을 하나만 남앗군!!! +_+

끝
진짜 기차에서 내려서 사진 찍고 돌아갓다 -_-
그냥 다섯번째 마을까지 와보니
구지 돌아다녀야 하나 싶어서 ;ㅁ; 비슷한거 같더라고!
하하하
이렇게 해서 친퀘테레 관광은 끝이 낫다!!!
처음부터 빡시게 돌아댕기는 여행?을 하는게 아니라
느긋하게 풍경 구경이나 하면서 쉬자?라는 생각으로 간거라
그냥 찬찬히 바다보고 해서 좋앗다~
사실 친퀘테레 구경하면서 제주도가 많이 생각낫다 ㅠㅠ
가고싶다 제주도 ㅠㅠ
마지막으로 돌발퀴즈!

맞추면 ;ㅁ; 진짜로! 기념품선물 잇습니다 ㅋㅋㅋ


덧글
doublej 2007/12/12 13:49 # 삭제 답글
해가 좀 지고 있는것 같으니마지막에서 두번째 마을! 마나롤라!
맞죠맞죠ㅋㅋㅋㅋ
지니 2009/09/15 02:00 # 삭제 답글
제일 번화가인....ㅎㅎ 몬테로쏘~~~맞죠??